[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29일 소셜쇼핑 서비스 '딩동'이 LG생활건강과 제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의 '딩동'은 오는 9월 30일까지 LG생활건강의 코스메틱 브랜드인 ‘더페이스샵’, ‘뷰티플렉스·보떼’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더페이스샵’과 ‘뷰티플렉스·보떼’ 매장을 방문하는 딩동 사용자들에게 첫 방문 1회에 한해 1000포인트를 제공하고 ‘더페이스샵’ 멤버십 카드를 딩동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하는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영화예매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을 준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뷰티플렉스·보떼’에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뷰티플렉스·보떼’ 멤버십 3만점,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딩동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딩동 페이스북(/Dingdong), 딩동 홈페이지(www.dingdongsho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딩동은 스마트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으면 자신의 위치 기반으로 가맹점을 확인해 포인트를 받고 할인과 맞춤형 이벤트 정보를 제공받는 서비스다. 적립된 포인트는 딩동 애플리케이션 내 포인트폴에서 영화관람관, 식음료 쿠폰 등 다양한 상품과 교환할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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