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일 한국예탁결제원 주주총회에서 의결을 거쳐 추천된 김경동 전 우리금융지주 수석전무를 오는 7일자로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으로 임명했다.
김경동 신임 사장은 1952년생으로 마산상고, 명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우리은행 중랑교지점장, 개인고객본부 부본부장, 북부영업본부장, 경기동부영업본부장, 주택금융사업단장, 업무지원본부 부행장, 우리기업 사장, 우리금융지주 수석전무, 우리투자증권 고문 등을 역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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