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형 냉온정수기 ‘에코’, 고효율 컴프레서 적용해 세계 최저 소비전력 구현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LG전자가 세계 최저 소비전력을 갖춘 데스크형 냉온정수기 ‘에코’(eco)와 저수조 없이 바로 정수하는 직수방식 정수전용 정수기를 출시했다.
LG전자 '에코' 냉온정수기는 냉장고에 사용하는 고효율 컴프레서를 장착해 성능을 강화하면서도 전력 사용량을 더욱 줄여 월간 소비전력을 세계 최저인 24.8kWh로 구현한 제품이다.
매일 한달 간 사용(월 기본 전기 사용량 270kWh 기준)했을 때에도 월 전기요금이 약 4880원으로 경쟁사 모델 대비 50% 가량 절약할 수 있어 3년간 사용하면 20만원 이상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정수기 업계 최초로 '제 15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에너지 효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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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제2세대 인사이드 케어'를 적용, 전기분해 방식을 이용해 화약 약품 없이도 물에 잔류할 수 있는 세균을 99.9% 이상 없애주고, 천연살균수가 수조, 배관, 출수구 등 정수기 내부 곳곳을 살균하는 기능을 적용했다.
또 물때가 끼어 세균 번식이 쉬운 일반 정수기 플라스틱 수조와 달리, 스테인리스 수조로 물때와 세균 번식을 최소화 했다.
핵심인 필터는 촘촘한 '멤브레인RO (역삼투압 방식)'을 적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유해물질까지 걸러내 준다.
커피 머신처럼 세련된 디자인에 기존 제품 대비 약 70mm가량 슬림해진 사이즈로 공간 효율성을 더욱 높여 주방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가격은 렌탈시 월 3만9900원(36개월), 일시불 150만원이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직수형 시스템을 도입한 정수전용 정수기도 함께 선보였다.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집안 어느 곳에나 설치가 용이하며, 가격은 렌탈시 월 2만1900원(36개월), 일시불 4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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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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