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차성수 금천구청장 "소통 늘려 '교육,경제1등구' 만들터"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민선5기 취임 1주년 인터뷰]차성수 금천구청장 주민과 소통 확대 통해 시민 사회 형성과 공교육 정상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차성수 금천구청장은 대학 교수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을 거친 '학자 출신 구청장'이다.


이 때문에 민선5기 금천구청장 취임 이후 직장인들과 대화, 구민과 함께하는 수요 사랑방 운영, 구민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통장 아카데미 개설 등 참신한 시도를 많이 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금천구청장으로서 차 구청장의 구정 운영의 키워드는 주민 소통을 통한 시민사회 형성과 공교육, 지역경제 활성화로 집약될 수 있다.


차 구청장은 22일 인터뷰를 통해 “취임 1년 동안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구민 하모니 오케스트라 개최, 기업지원센터와 사회적기업 지원센터 개소 등 많은 성과로 분위기 전환을 이뤘다”고 1년간 성과를 평가했다.

이와 함께 그러나 재정 여건 축소, 주민의 요구치·기대치 증대 등 주위 환경 변화로 답답하고 어깨가 무겁다는 뜻도 밝혔다.

차 구청장은 “공공의 역할은 사람의 수준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의 요구·기대를 충족하기는 불가능하다”면서 “최근 일방적 확대·성장이 가능했던 고성장 시대에서 저성장시대로 전환되고 생활 민주주의가 일상화됨에 따라 지자체 부담이 늘어 주민들 스스로 고민하게 하는 시민사회 육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차 구청장은 4년 동안 시민사회 육성이라는 첫 단추를 끼우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먼저 차 구청장은 주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차성수 금천구청장 "소통 늘려 '교육,경제1등구' 만들터"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소통 확대를 통한 시민사회 형성, 공교육 정상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분주하게 뛰었다고 밝혔다.
AD


주민과의 대화와 직장인과의 대화를 지난 2월부터 실시, 교통·도로분야 42건, 도시·공원분야 28건, 교육·문화 분야 19건 등 174건의 의견을 접수, 구정에 반영토록 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9월부터는 매주 수요일 ‘구민과 함께하는 수요사랑방’을 차 청장이 직접 좌담식으로 운영한다. 모두 총 28회가 운영돼 주민 262명이 참여하고 민원요구와 정책제안 등 총 108건이 접수됐다.


이와 함께 소통을 위한 통로로 통장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자치단체 최초로 통장 자질과 역량 강화를 위해 ‘통장 아카데미 운영’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구정의 기획 단계부터 집행, 평가, 과정 모니터링까지 구민의 참여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구정 참여 제도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민이 구청 청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시설로 탈바꿈하기 위해 금천평생학습관, 영유아플라자, 북까페인 책소풍 등도 문 열었다.


특히 주민과 소통을 통한 주민 참여 확대하기 위해 지난 4월 9일 금천구청 옆 도하부대 내 벚꽃축제 특설무대서 구민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에는 710명의 주민들이 참여, ‘가장 많은 사람이 동시에 오케스트라 연주하기’ 부분 한국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

차 구청장은 “이 같이 주민들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기안자가 되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주민 참여의 영역을 넓혀 지역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공교육 정상화와 관련, “궁극적으로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학교 교육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높여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교육 여건 개선과 함께 학부모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부모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평생교육, 자기주도 학습 등에 구청이 주도적 역할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청과 연계해서 혁신학교(3개 교) 육성키로 했다.


이와 함께 혁신학교를 가기 위한 중간 과정인 드림학교(4개 교)를 구청에서 선발, 지원할 계획도 밝혔다. 즉 혁신학교와 드림학교 육성을 통해 궁극적으로 교육 혁신특구 조성하겠다고 했다.


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분주하게 뛰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99% 잠재 파워는 중소기업과 중소 상공인에 있다”면서 “지난해 말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입주 기업이 1만개 돌파했다”고 소개했다.


또 “G밸리는 기업, 대학, 연구소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 연계·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해 IT와 제조의 융복합화로 세계적인 첨단 IT클러스터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G밸리 활성화를 위해 서남권 R&D 콤플렉스 및 패션지원센터를 유치했다.


차 구청장은 "지난 1년간 구 재정이 열악해 매우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구 재정 여건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야하는데 그러면 상대적으로 서민과 중산층의 고통으로 되돌아와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이는 지방재정 재원 자체가 부동산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지방 세원 확보 또는 재정분권과 행정분권을 지방에 넘겨주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와 같은 상황으로 가면 구청장은 무슨 일을 하겠다는 말을 할 수 없는 한 낱 월급쟁이가 될 뿐”이라고 안타까워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