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급’이 다르다… 1% 주택이 살아남는 이유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VVIP를 위한 거주·휴식공간, “희소성 높아 인기 여전”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부동산 침체 여파에도 쉽게 영향 받지 않는 수요층이 있다. 바로 ‘VVIP(very very important person)’라 불리는 상위 1%들이다. 이들을 겨냥한 상품들은 초기에는 주상복합 형태로 시장에 등장했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같은 고급 주거문화가 명품 리조트와 타운하우스, 테라스하우스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들이 설계에 참여해 주거공간을 예술작품으로 끌어올렸다. 부족한 녹지공간도 해결했다. 주상복합은 인근 대규모 공원을 활용하고 리조트나 타운하우스 등은 개별 정원을 특화시켰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최상위층을 타깃으로 삼은 고급주택이나 리조트들은 공급량이 한정돼 희소성이 높다”며 “여기에 내부시설 수준까지 높아지고 있어 VVIP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똑같은 리조트는 가라”


‘급’이 다르다… 1% 주택이 살아남는 이유 세계 3대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가 설계한 친환경 리조트 ‘아트빌라스’
AD

롯데그룹이 제주도에 선보이는 ‘아트빌라스(ART VILLAS)’는 VVIP를 위한 친환경 리조트다.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 일대에 조성 중으로 2012년 오픈을 앞두고 있다. 총 73가구로 210~382㎡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돼 고급 콘도미니엄을 찾는 수요자에게 알맞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100만~2500만원대다. 단지 내에는 실외 수영장과 멤버스 라운지, 레스토랑, 카페, 피트니스 센터 등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센터가 조성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외관이다. 세계 3대 건축가 중 한 명인 프랑스 출신 도미니크 페로와 일본 출신 켄고 쿠마, 승효상 등 세계적인 건축가 5인이 각자 다른 컨셉트를 갖고 디자인했다. 이들의 설계안은 유리곡면을 통한 지중해 별장풍 스타일, 제주 오름을 형상화한 동양적 외관 등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내부에는 해외 명품 인테리어와 친환경 소재 뿐만 아니라 최신식 보안 시스템도 도입했다. 특히 롯데가 오랜 기간 쌓아온 호텔 서비스 노하우도 그대로 적용했다.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이용 혜택과 롯데호텔 VIP 대우, 요트·승마와 같은 최고급 레저활동 제휴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따라 붙는다.


김민근 롯데제주리조트 본부장은 “아트빌라스는 천혜의 자연을 갖춘 제주의 중심 중문에 위치해 한라산과 서귀포 앞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롯데그룹이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준비한 VVIP 리조트인 만큼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유럽식 궁전이 찾아왔다”


현대건설의 경기도 용인시 ‘죽전 힐스테이트 테라스하우스’는 가구별로 대형 테라스를 갖췄다. 기존 공동주택에 단독주택의 정원에 해당하는 테라스를 도입해 아파트의 답답함을 극복했다.


테라스는 아래층 지붕을 화단이나 정원, 나무 등을 심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파티, 일광욕, 골프 퍼팅 등 집안에서도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도 있다.


설계에는 세계적인 입면 디자인 업체인 홍콩 LWK가 맡았다. 그리스 신전에서 볼 수 있는 포디움 형식의 디자인으로 유럽의 궁전을 보는 듯한 설계안이 특징이다. 모든 방은 정남향으로 설계했고 실내는 복층 형태로 구성해 내부 계단으로 연결된 다락방은 서재로 이용 가능하다.


대형 고급주택에서만 볼 수 있는 5베이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과 채광성도 높였다. 공급면적 기준으로 232~237㎡형 총 37가구로 구성됐다.


◇‘갤러리’ 같은 거주공간


쌍용건설의 서울 종로구 평창동 타운하우스 ‘오보에 힐스’는 주택면적만 454~482㎡규모다. 지하 2~지상 2층 총 18가구로 가구별 69~189㎡ 규모의 잔디 마당과 최대 90㎡짜리 테라스가 제공된다.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아시아 문화 환경상 등을 수상한 재일교포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에 참여했다. 갤러리와 같은 외관과 국내 유일하게 한국풍 디자인이 함께 어우러진 건축 스타일이 눈에 띈다.


지붕에는 기왓장을 걷어내고 사철식물을 잔디처럼 깔았다. 최고급 편백나무를 깎아 만든 나무 욕조도 설치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고급 주택이지만 화려함 대신 고전미와 절제미를 최대한 살렸다”고 말했다.


◇상류층을 위한 조망권


한화건설이 성동구 성수동에 공급한 ‘갤러리아 포레’는 2008년 분양 당시 3.3㎡당 4000만원이 넘는 분양가로 화제를 모았다. 45층 높이에 233~331㎡ 대형평형으로만 구성됐다.


AD

프랑스의 대표적인 건축가 장 누벨이 직접 디자인한 내부 인테리어는 상류층을 위한 핵심 시설이다. 조경 디자인에는 이탈리아의 마시모 벤뚜리 페리올로 교수가 참여했다. ‘숲을 향한 창’을 주제로 건물 중심부에 열린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공연·문화시설이 들어서는 아뜨리움은 나뭇잎을 형상화한 거대한 유리돔으로 디자인했다.


조망권도 뛰어나다. 서울숲을 앞마당으로 삼면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116만㎡의 서울숲이 인접해 있어 주상복합이 가진 녹지공간 부족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