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상승출발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270선 아래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다.
뉴욕증시가 미약하나마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현선물 시장에서 동반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가 위축되고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모두 소폭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0.35포인트 하락한 269.40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4계약, 467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534계약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 144억원, 비차익 32억원 등 합계 176억원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일 대비 0.26포인트 하락한 0.87을 기록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4100계약 가량 증가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