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최근 홍대에 위치한 호텔서교에서 그룹 계열사 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문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 20여명은 아주그룹의 기업문화인 '긍정과 기쁨'의 실천방안을 논했다. 또 임원간 미션 수행, 분임토의 등을 진행했다.
문 회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우리의 생존을 담보하기 위해선 아주그룹 특유의 기업문화가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최선을 다해 확산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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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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