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위대한도넛";$txt="";$size="510,376,0";$no="20110519092137205606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GS리테일이 운영하는 대형 슈퍼 GS수퍼마켓은 20일 일반 도넛보다 3배 큰 '위대한 도넛'(사진)을 출시한다. '위대한 도넛'은 중량이 280~320g으로 일반 도넛(70~90g)의 3배 크기다. 중량은 3배 늘었지만 가격은 일반 도넛의 1.5배 정도로 개 당 1990원. 햄버거에 이어 도넛에서도 초저가 상품이 등장한 셈이다.
종류는 바나나맛과 초콜릿스틱 2가지다.
GS수퍼마켓은 최근 도넛전문점이 인기를 끄는데 착안해 '위대한 상품'을 햄버거에서 도넛으로 확대하게 됐다.
특히, 주요 고객인 주부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 개만 구입해도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중량은 늘리고 가격은 낮췄다. 기존 도넛에 비해 단맛이 덜 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승표 GS리테일 조리식품팀장은 "최근 도넛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인기 간식으로 자리를 잡은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구입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위대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S수퍼마켓은 20일부터 26일까지 위대한 도넛 출시를 기념해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위대한 도넛, 위대한 버거, 위대한 피자 등 '위대한 시리즈'를 2종류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콜라(500ML)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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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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