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을 방문중인 마르코 아우렐리우 스팔 마이아(Marco Aurelio Spall Maia)브라질 하원 의장 일행이 18일 현대로템의 고속철 생산공장을 방문했다.
마이아 브라질 하원의장(왼쪽 두번째)과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KTX 산천을 배경으로 현대로템의 브라질 고속철 수주전의 선전을 기원하며 엄지손가락을 들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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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역시 현대로템" 엄지손가락 든 브라질 하원의장](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1051815510338426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