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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최고 남자 얼짱 선발에 유저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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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던파, 최고 얼짱 선발 대회 열려"


(주)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온라인 액션게임 '던파'의 신개념 오락 정보 프로그램 '하트비트 메가폰'을 통해 최고 미남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온게임넷을 통해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영되는 ‘하트비트 메가폰’은 MC 허준과 민주희, 곽현화, 정준 등이 출연해 던파를 소재로 해 다양한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며 유저와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부터 2주간 던파를 즐기는 남성 유저들 중 최고 미남을 선발하는 코너가 신설돼 큰 기대감을 가져다 주고 있다.

실제로 지난 달 28일부터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중인 남자 ‘얼짱’ 후보에 500명이 넘는 유저가 지원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미남들의 사진에 수백 개의 다양한 의견이 달리는 등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가장 높은 득표를 얻은 유저들은 방송을 통해 최종심사를 거치게 되며, 최고 ‘얼짱’으로 선발된 유저에게는 게임 내에서도 ‘얼짱’임을 나타낼 수 있도록 특별 칭호와 함께 상품권이 주어지게 된다. 또한 참여한 소감을 블로그를 통해 후기를 남긴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10강화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금까지 총 11회가 방영된 ‘하트비트메가폰’은 3월부터 인기방송인 허준 이 메인MC를 맡으며 특유의 입담과 유머 감각을 살려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던파 홈페이지 또는 온게임넷 하트비트메가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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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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