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위지트가 관리종목 해제 소식에 9일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 3시 위지트는 전일에 비해 15.00% 급등한 9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한 위지트는 전일 20만주 거래에 이어 이날 역시 25만주 이상 거래가 몰렸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장마감 직전 위지트를 오는 10일부터 관리종목에서 해제한다고 공시했다.
위지트는 지난해 28억2600만원의 영업이익과 1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