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증권사 호평에도 불구 케이피케미칼이 외국계 매도 물량이 유입되며 4일째 약세다.
24일 오전 9시11분 케이피케미칼은 전일보다 1.95% 하락한 2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1일부터 연속 하락 마감한 케이피케미칼은 이날 유비에스증권 창구를 통해 외국계 매도 물량이 1만5000주 유입된 상황이다.
그러나 증권사들은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영훈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 시간이 갈수록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케이피케미칼은 MX수입부터 판매까지 두 달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1월 수입된 MX는 3월에 PX로 전환돼 판매된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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