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폭발 역대 두번째..외국인 511계약 순매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야간거래에서 하락마감됐다. 정규장에서 기록한 연저점을 깨뜨리며 장중 256선까지 후퇴했다. 거래량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22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1.25포인트(-0.48%) 하락한 258.3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은 258.90으로 거래를 시작해 하락세를 보였다. 중반 한때 반등 흐름을 전개하며 260.35(고가)까지 올랐으나 후반 재차 급락하며 256.80까지 저점을 낮췄다.
외국인이 511계약 순매도했다. 기관과 기타법인은 각각 5계약, 3계약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519계약 순매수했다.
1만1132계약이 거래됐다. 연평도 포격 사건이 발발했던 지난해 11월23일 1만1662계약이 거래된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거래량이었다.
미결제약정은 375계약 감소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