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IRS플랫, CD91일↑·추가상승우려+물가경계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CRS플랫, 리시브→페이우위 전환..플랫 지속할듯..본드스왑·스왑베이시스 특색없는 흐름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와 CRS가 일제히 플래트닝됐다. IRS시장에서는 장초반 이익실현성 역외 리시브가 나오며 하락했다. 다만 CD91일물 금리가 전일에 이어 1bp 상승한 3.03%를 기록한데다, 유통시장에서 경과물 CD가 5~7bp 높게 거래되면서 추가 상승 우려감이 커졌다. 이날 외환은행 잔존35일물(2011년 3월4일 만기) CD가 전일민평금리대비 5bp 높은 2.97%에 체결됐다. 또 수협 잔존95일물과 하나금융지주 산하 하나은행 잔존104일물 CD도 각각 5bp에서 7bp 높게 팔자세가 나왔다.


장막판에는 다음주 발표예정인 CPI가 4%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루머도 돌았다. 물가우려감이 커지면서 역외페이가 지속됐다. 증권사RP계정에서도 단기물을 중심으로 페이가 지속됐다. 반면 중장기영역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에 대비한 그간의 페이를 꺾는 모습이어서 비드가 없는 모습이었다.

CRS금리는 3년이상 구간에서 하락했다. 장중 이익실현 차원의 리시브와 중공업물량으로 낙폭이 컸지만, 이후 역외가 페이로 돌아섰고, 특수수요 페이도 강해 단기물은 오히려 상승반전했다. FX스왑도 많이 올랐다. 3~7년 구간에서는 달러채 발행후 에셋전환시 원화채권보다 매력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오퍼가 많았다.


라이어빌리티스왑 물량으로 그간 큰폭으로 오른 3년구간은 내재금리차로 인해 하락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반면 1년구간은 비드가 몇억불씩 꾸준해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CRS시장은 전반적으로 그간 라이어빌리티스왑 물량에 따른 상승세를 되돌리는 흐름이었다.

본드스왑과 스왑베이시스는 별다른 특징없이 변동폭이 크지 않았다.


<제공 : 마켓포인트>";$size="550,149,0";$no="20110128171454523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8일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5년이하 구간에서 0.5~3.2bp씩 올랐다. 오전중에는 0.2~2bp 하락세를 보였었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3.2bp 상승한 3.60%를 기록했고, 2년물도 1.7bp 오른 3.88%를 나타냈다. IRS 3년물이 전일보다 1.5bp 올라 4.04%를, 5년물이 0.5bp 오른 4.20%를 보였다.


본드스왑은 2~5년구간에서 1~2bp 정도 와이든됐다. 2년물이 전일 -2bp에서 -3bp를, 3년물이 어제 17bp에서 16bp를, 5년물이 전장 -16bp에서 -18bp를 나타냈다. 반면 1년물이 전장 8bp에서 9bp로 소폭 타이튼됐다.


CRS는 3년이상 구간에서 2.5bp 하락했다. 단기쪽은 오히려 상승반전했다. 오전중에는 보합세를 보인바 있다. CRS 1년물이 전장대비 1.5bp 올라 2.42%를, 2년물도 1bp 상승한 2.47%를 기록했다. 반면 CRS 3년물과 5년물이 각각 2.5bp씩 내려 2.77%와 3.17%를 보였다.


스왑베이시스는 소폭 벌어지며 이틀연속 확대됐다. 1년물이 전장 -116bp에서 -117bp를, 3년물이 전일 -122bp에서 -126bp를, 5년물 또한 어제 -100bp에서 -103bp를 보였다.


A외국계은행 스왑딜러는 “IRS금리가 상승반전했다. 단기물 상승세가 커 커브도 플래트닝됐다. 장초반 그간 페이했던 역외에서 이익실현 차원의 리시브를 하면서 하락했다. 하지만 CD91일물이 상승한데다 유통시장에서 5~7bp 높게 거래되면서 추가 상승우려감에 분위기가 반전됐다. 장막판에는 다음주 물가지표가 4%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면서 역외 페이 물량이 지속됐다. 증권사RP계정에서도 단기쪽 페이가 꾸준했다”며 “중장기 영역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에 대비한 그간의 페이를 이익실현하고 있어 비드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CRS 금리가 3년이상 구간에서 하락했다. 다만 하락세를 만회하는 모습이었다. 장중 이익실현 차원의 리시브가 나왔고 중공업 물량도 나왔다. 이후 이익실현을 하던 역외가 페이로 돌아섰고, 특수 수요성 페이도 강했다. FX스왑도 많이 올랐다”며 “3년구간이 라이어빌리티스왑물량으로 과도하게 올랐다. 내재금리차 때문에 하락룸이 있어보인다. 반면 1년구간은 몇억불씩 비드가 꾸준해 상승 가능성이 있어보인다”고 덧붙였다.


B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IRS금리가 상승했다. CD금리가 은행채금리와 역전된 상황에서 유통물이 높게 거래되면서 CD91일물 금리가 올랐고, 물가우려감도 컸다. 장중 오퍼우위를 보이다 페이우위로 돌아서며 커브가 눌리는 양상을 보였다”며 “CRS는 3년부터 7년까지 오퍼가 많았다. 달러채를 발행하고 에셋으로 돌릴때 원화채권보다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중공업물량도 나왔다. 전반적으로 그간의 라이어빌리티스왑 물량에 따른 상승세를 되돌리는 흐름이었다”고 말했다.


C외국계은행 스왑딜러 또한 “IRS가 전반적으로 보합인 가운데 1년물이 3bp, 2~3년구간이 1~1.5bp 상승했다. 아침에 리시브가 강한편이었다. 채권선물 움직임을 따라가는 분위기였다. CD91금리가 1bp 상승했고, 유통시장에서 실제거래가 3~7bp 높게 되면서 앞쪽 구간으로 비드가 나왔다. CD금리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IRS 앞쪽구간을 중심으로 비드관심들이 늘어나는 분위기”라며 “CRS는 에셋스왑물량 부담과 라이어빌리티스왑 헤지물량이 부딪히면서 조용히 넘어간듯 싶다. 스왑베이시스는 2~3bp 정도 확대됐다”고 밝혔다.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