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3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는 14일 하루동안 4만 438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9만 8335명으로 15일 1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또 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러브&드럭스'는 이날 3만 9437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만 3364명이다.
3위는 차태현 주연의 '헬로우 고스트'가 차지했다. 3만 7421명을 모았으며 주말께 25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해 보인다. 그 뒤를 3만 5008명을 모은 '심장이 뛴다'가 차지했다.
한편 심형래 감독의 '라스트 갓파더'는 2만 8228명으로 6위에 머물렀으며 '황해'가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