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생활용품 브랜드 더바디샵 (www.thebodyshop.co.kr)은 2011년부터 힙합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를 기업이념을 의미하는 ‘밸류’ 모델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더바디샵은 기업의 다섯 가지 신념인 동물실험 반대,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지원, 자아존중 고취, 인권보호 및 지구환경 보호를 근간으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더바디샵 마케팅팀 이신혜부장은 "소비자의 윤리적 소비를 독려하고, 이를 보다 폭넓게 알리고자 타이거JK-윤미래를 더바디샵의 밸류 모델로 선정했다"면서 "타이거 JK-윤미래 부부는 건강하고 의식 있는 젊은 문화를 대표할 뿐 아니라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어 보다 성공적인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타이거JK-윤미래 부부는 올 1월부터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향후 1년간 더바디샵이 전개하는 주요한 밸류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는 등 더바디샵의 대표적인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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