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년사]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세제개선으로 경쟁력 높일 것"

시계아이콘03분 2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내년에 법인세율과 소득세율이 예정대로 인하될 수 있도록 촉구하고 기업인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상속세율 인하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29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내년 환율불안과 경기상승세 둔화 등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 중소기업의 자체경쟁력 강화 노력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손 회장은 “상의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상속을 위해 세제 공제폭을 대폭 확대하고 법인세율과 소득세율을 예정대로 인하하도록 정부에 개선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부와 공동으로 운영 중인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은 설립된 후 2년 9개월 동안 1400여건에 이르는 규제를 개선하는 실적을 거뒀다”며 “올해는 아직 남아있는 규제 중에서 기업이 불편을 크게 느끼는 과제를 우선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년사]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세제개선으로 경쟁력 높일 것"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AD

다음은 손 회장의 신년사 전문


신묘년 (辛卯年)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사업이 일익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경제가 더욱 발전하고 국운이 크게 융성하는 한해가 되기를 염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우리에게 어려움도 있었지만 성과와 보람도 컸던 한해였습니다.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등 연이은 북의 도발로 온 국민이 전쟁의 위기와 불안을 느꼈습니다. 우리 경제 또한 선진국 경기회복의 지연과 유럽의 재정위기, 환율 불안 및 국제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고충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와 같은 어려움속에서도 투자와 수출확대 그리고 고용창출에 힘써 OECD 국가중 가장 높은 6%대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출 세계 7위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위가 높아진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G20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세계 최대의 시장인 EU에 이어 미국과의 FTA협상을 타결하여 교역과 투자 확대를 위한 지평을 넓혔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가 완전히 걷히지 않았는데도 이러한 결실을 얻은 것은 생산 현장과 수출일선에서 열심히 땀 흘리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힘입은 바 크다고 할 것입니다.

전국의 회원 여러분!

금년도 우리 경제는 지난해보다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성장률이 떨어지고 소비, 투자, 수출의 증가율이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환율 불안과 물가상승이 우려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불확실한 여건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을 지속해 가야 합니다. 수출과 내수,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방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균형있게 성장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내수 산업은 선진국에 비해 비교적 취약합니다. 협소한 내수시장을 확대해야 할 것입니다. 내수가 진작되어야 소비시장이 확대되고 양질의 고용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문화가 정착되어야 합니다. 협력관계에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면 모기업의 경쟁력도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중소기업도 정부지원이나 대기업 의존에서 벗어나 자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중소기업은 동반 성장으로 얻는 과실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생산성과 품질 향상, R&D 역량 강화와 경영 혁신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야 합니다.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이 커서 중견기업이 되고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건전하고 발전적인 기업생태계가 조성될 때 우리 경제가 양적, 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설경기를 살려 지방 경제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분양주택에 대한 세제혜택을 유지, 강화하고 분양가 상한제와 같은 규제를 해소하여 침체되어 있는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가 풍요로운 사회,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노와 사, 그리고 여와 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가 신뢰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경제 체질 개선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함께 나서야 합니다.

정부는 정책의 신뢰성을 높이고 불확실성을 해소하여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와 고용에 나설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시장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기업의욕을 저하시키는 법과 제도의 개선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 정책은 시장 경제의 바탕위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자율과 경쟁에 입각한 시장의 원칙이 존중되고 시장 질서가 지켜질 때 기업 활력이 제고되고 기업가 정신이 고양될 수 있습니다.

기업은 새로운 성장동력, 유망한 수익사업을 발굴하고 과감한 투자와 적극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감으로써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맡아야 합니다. 윤리경영과 투명경영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힘써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노동계도 노동시장의 유연성 확보에 공감하고 협력해야 할 것입니다. 비정규직 고용과 파견근로의 확대를 통해 고용창출의 기회를 넓힐 수 있습니다. 법과 원칙이 철저히 준수되고 생산적인 노사관계가 형성될 때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국의 회원 여러분!

지난 한해 상공회의소는 회원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계획했던 사업들을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회원에게 도움이 되고 회원기업이 필요로 하는 활동을 열심히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제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법인세율과 소득세율이 예정대로 인하될 수 있도록 촉구하고 기업인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상속세율 인하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중소기업의 가업상속이 원활히 이루어져서 우리나라에도 경쟁력 있는 장수기업이 나오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가업상속 공제 폭을 확대하고 대상기업의 요건을 완화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의료, 교육, 관광과 같이 고용창출효과가 크고 성장 유망산업이 될 수 있는 서비스산업 활성화가 중요합니다. 제조업에 비해 불리한 세제, 금융상의 지원을 강화하고 규제가 완화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성장동력인 녹색산업에서의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을 지원할 것입니다.

정부와 공동으로 운영 중인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은 설립된 후 2년 9개월 동안 1,400여건에 이르는 규제를 개선하는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규제완화는 다양한 부문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기업이 가장 큰 애로를 느껴왔던 공장신증설과 환경관련 규제가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올해는 아직 남아있는 규제 중에서 기업이 불편을 크게 느끼는 과제를 우선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개선과제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부진한 과제의 이행을 촉진하는 노력을 전개함으로써 기업이 규제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애로해소를 위해 대기업의 전직 CEO들이 참여하는 중소기업경영자문단과 전국 71개 지방상공회의소에 설립되어 있는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의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회원기업의 수출증대와 글로벌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협력사업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경제동향과 현지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외국의 상공회의소와 협조하여 우리 중소, 중견기업의 교역과 투자 등 해외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산업인력의 육성, 공급을 통해 고용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대한상의 인력개발원을 통해 회원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기능인력을 양성하고 재직근로자의 업무능력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금년에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여 실제 취업으로 연계시키는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

상공회의소는 회원 여러분을 위해 존재하고 회원 여러분을 위해 일하는 단체입니다.

올해도 회원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회원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의 활동과 서비스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한해 베풀어 주신 성원과 후의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박성호 기자 vicman12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