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09,0";$no="20100727234704638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빅뱅 승리가 사우나에서 사인한 사연을 공개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던졌다.
승리는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사우나에서 조폭에게 사인을 해준 사연을 공개했다.
승리는 “알몸의 조폭이 다가와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 어쩔 줄 몰랐다”며 “벌거벗은 상태라 많이 창피했지만 무서워 제안을 들어줬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듣던 팀 동료 태양은 “옆에서 의뢰한 조폭의 등을 봤다”며 “문신으로 가득해 사인할 공간이 없었다”고 거들었다.
이야기는 웃음꽃으로 마무리졌다. 승리는 “조폭이 사인을 받은 곳에 물을 묻히지 않으며 샤워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승리 외에도 태양, 송은이, 윤시윤, 티아라 지연, 간미연, 황보, 채연, 엠블랙 미르, 하주희, 김진, 남보라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종길 기자 leemean@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