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게임빌, 모바일게임서 '한 우물'..세계적 기업 도약

송병준 대표의 활동 돋보여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모바일게임'을 연상하면 늘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바로 '게임빌'이다. 게임빌은 국내 사용자들에게 모바일 게임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을뿐 아니라 '게임빌'이라는 브랜드는 이제 지구촌에도 통하는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게임빌은 다른 경쟁 기업과 달리 오직 '모바일게임'에만 역량을 집중해 모바일게임 시장의 성장과 궤도를 같이했다.

스마트폰 등 신규 모바일 기기들이 쏟아지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는 요즘, 게임빌의 지속 성장을 예상하는 이들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2000년 1월 창립한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한국 대표 모바일게임으로 불리는 프로야구시리즈로 업계 최초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하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대박 신화'를 다시 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빌은 지난해 매출액 244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당기순이익 118억원의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04년부터 7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당기순이익 100억원을 돌파한 점이 눈에 띈다.


 ◆게임빌의 성장 동력은 '장수 시리즈'
게임빌은 모바일게임으로는 보기 드문 장수시리즈 게임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리즈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이래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2010프로야구'와 휴대폰을 돌리며 플레이 하는 '놈' 시리즈, 캐주얼 축구 게임 '2010슈퍼사커' 등이 올해 게임빌의 고공비행을 이끌고 있는효자게임들이다. 최근에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의 대중화를 모토로 출시한 '일루시아'가 호평을 받고 있다.

'2010프로야구'는 출시 9개월 만에 161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빌의 대표 시리즈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야구 경기를 즐기는 '플레이 모드'는 물론 선수를 직접 육성하는 '나만의 리그' 등을 갖추고 있는 것이 차별화 된 인기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2010슈퍼사커'는 휴대폰으로는 플레이가 어렵다는 모바일 축구게임에 대한 인식을 바꾼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1월 초 출시이래 21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모바일 축구 게임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선수 육성 기능과 다양한 플레이 모드, 조작의 편의성을 더한 '세미 오토 플레이' 등이 인기 요소다.

휴대폰을 돌리는 기발한 플레이 방식이 돋보이는 '놈4'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게임은 다양한 시대를 배경으로 간단한 조작과 휴대폰을 돌리며 즐기는 게임 방식으로 사용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게임빌이 최근 선보인 '일루시아'는 손쉬운 조작법과 탄탄한 스토리, 풍성한 콘텐츠 등을 기반으로 캐릭터 육성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해외서도 인정받는 '게임빌' 브랜드
게임빌은 글로벌 오픈 마켓을 통한 해외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8년 12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게임빌의 모바일게임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림사 '블랙베리 앱 월드', '삼성 앱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마켓 플레이스 포 모바일' 등에 잇따라 진출해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게임 부문 RPG 장르 Top 10에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시리즈 2개와 '제노니아' 시리즈 2개, '사커슈퍼스타즈' 등 5개의 게임을 올려놓고 있다. 앱스토어에 지난 2008년 12월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2009'를 첫 출시한 게임빌은 현재 8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3종 이상의 게임을 더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빌은 이를 바탕으로 전세계 모바일게임사들 중 가장 수익률이 높은 회사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2007년부터 탑재한 부분 유료화의 비중이 점차 커져 새로운 수익 모델 발굴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국내 이동통신 3사는 물론 해외 대형 이통사, 애플, 구글 등에 모든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 하면서 각 장르별 1개 이상의 히트작을 배출하고 있다.


이같은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라인업 구축은 게임빌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로 직결되고 있다. 회사측은 2000년 이후 모바일게임에만 역량을 집중하면서 꾸준하게 인지도를 쌓아 현재 '게임빌'이라는 브랜드를 국내 모바일 대표 브랜드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운다는 복안이다.


게임빌은 향후 스마트폰과 다양한 모바일기기에 대응하기 위해 게임 개발과 부가가치 창출에도 주력하고 있다. 우선 소셜 네트워크 기능 강화를 통한 사용자 확대와 고해상도 모바일기기에 최적화된 게임 개발을 추진중이다. 또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모바일기기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게임빌의 목표다.


게임빌 마케팅실 이성필 팀장은 "게임빌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게임을 통해 모바일게임의 세계 최고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며 "이전과 달리 다양한 모바일기기가 선보이고 있는 만큼 게임빌의 가치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철현 기자 k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