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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팝페라 가수 강태욱이 글로벌 CEO밴드와 함께 아이티 돕기 디너쇼를 연다.
강태욱은 오는 27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 임페리얼팰리스호텔 두베홀에서 CEO들과 디너쇼를 열 예정이다.
이날 CEO들은 각자 한 두곡씩 노래를 부를 계획이며 장르는 칸초네, 재즈, 한국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다채롭게 준비 중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에 기반을 둔 글로벌 기업 CEO 밴드인 '더 폴카 밴드'도 무대에 오른다.
김중조 에드워즈 코리아 대표와 김영국 아쿠쉬네트 코리아 대표는 드럼을 연주하고 플랜제 코리아 김종욱 지사장은 키보드를 맡는다.
맥쿼리 그룹 코리아 존 워커 회장과 원철우 듀폰코리아 사장(기타), 이안 우드콕 푸마코리아 총매니저(베이스), 오원석 코리아 F.T. 대표(보컬), 토마스 쉬르 스위스-아시아 이사(보컬), 방효진 DBS 뱅크 대표(색소폰) 등 모두 9명이 멤버다.
5년째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강태욱은 "올해는 CEO들이 메인 공연진인 거 같다. 잠깐 연습만으로도 프로 뺨치는 실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얻는 수익금은 인도주의적 원조를 통해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NGO단체인 게인(GAIN-Global Aid Network)을 통해 아이티 난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강태욱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후, 뉴욕 메세스 음대, 런던 템즈벨리 대학원, 런던 음악대학 등에서 수학하고 6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을 펼친 팝페라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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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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