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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팝페라 가수 이정현이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들 앞에서 애국가를 열창한다.
이정현은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와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애국가를 불러 한국팀을 응원한다.
이정현 측은 "본 경기를 앞두고 열리는 평가전이니만큼 한국 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가 도와줄 것은 별로 없는 것 같고, 경기 때 열심히 응원하고 애국가를 부를때도 한국팀이 이길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서 노래부르겠다"고 말했다.
팝페라 가수 이정현은 대중들에게 낯설지만 OST를 통해서 많이 알려졌다.
이정현은 지난 3월 발매한 앨범이 핫트랙스 클래식 부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MBC 사극 '동이'의 엔딩 테마곡에도 참여했고,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도 앨범 주제곡이 BGM으로 깔리면서 반향을 일으켰다.
이 외에도 그는 '애정의 조건''장밋빛 인생''행복한 여자' 등에서도 주제곡에 참여해 이름을 알려왔다.
포니캐년 코리아의 신화진씨는 "이정현의 목소리는 힘있는 저음의 웅장함과 따뜻함이 고스란히 담겨진 보이스"라며 "듣고 있으면 저절로 따뜻하고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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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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