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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LG생활건강의 화장품브랜드 오휘는 오는 6월 열리는 월드컵을 모티브로 한 피버(FEVER, 열정)라인을 10일 새로 출시했다.
새 제품은 생동감 있는 연출을 위해 눈 주위에 섀도를 사용하지 않고 젤 타입의 아이라이너만 이용토록 했다. 시원하고 강렬한 느낌을 주는 푸른빛을 연출하기 위해서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세가지 에스닉 컬러로 구성된 젤타입의 아이라이너 트리플과 마스칼라 블루가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아이라이너 트리플이 4만원, 마스카라 블루가 3만원, 립틴트 모이스트가 2만5000원이다.
한편 회사측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홈플러스 전 매장에서 엘라스틴·큐레어 샴푸나 세이, 페리오 등을 일정 금액 이상 구입하면 각종 경품을 준다. 계열사인 더페이스샵 역시 전국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타투 스티커 두종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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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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