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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그룹은 5월 한달간 각 계열사를 통해 '또또사랑 벼룩시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에는 웅진케미칼 구미 사업장에서, 19일에는 웅진씽크빅 파주사옥에서 벼룩시장이 열린다. 특히 웅진씽크빅은 이지형, 요조, 이한철 등 가수들을 초청해 자선콘서트도 함께 열 예정이다.
또 26일에는 웅진코웨이, 웅진식품, 웅진케미칼의 공장이 위치한 충남 유구에서 바자회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29일에는 웅진코웨이가 서울대공원에서 '봄바람 나눔들이' 행사를 통해 고객들을 초대, 벼룩시장과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웅진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충무로 극동빌딩에서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 기금 마련을 위한 또또사랑 벼룩시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웅진홀딩스, 웅진식품, 웅진케미칼, 극동건설, 웅진폴리실리콘, 웅진패스원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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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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