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한국토지주택공사, 643~838㎡ 일반경쟁 입찰방식…25~26일 신청, 27일 계약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팔리지 않은 천안 청수지구 상업용 땅이 이달 중 분양된다.
천안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0일 청수지구 미 매각분 일반상업용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분양되는 땅은 청수지구 생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우선 공급예정이었던 생활대책용지 중 계약되지 않은 5필지 3636㎡에 이른다.
일반경쟁 입찰방식으로 분양되는 상업용 땅 면적은 643~838㎡. 공급예정액은 14억242만 ~21억5651만원이다.
이들 용지의 건폐율은 70%, 용적률은 600%다. 분양대금은 2년까지 나눠 낼 수 있다. 건축은 잔금을 낸 뒤 할 수 있다.
분양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청약시스템(www.buy.lplus.or.kr)에서 오는 25~26일 받고 26일 오후 6시 이후 당첨자 발표, 27일 계약을 맺는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042-470-0177)와 천안시 건설사업소(☎041-521-2772)로 물어보면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