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한화증권은 30일 코원에 대해 올 1분기에 사상 최대실적을 또 한번 경신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1만3000원을 유지.
강학화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최대 실적을 이끈 PMP 제품의 후속작이 높은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로 인해 "올해 1분기 421억원의 매출액과 44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이패드의 출시를 계기로 엔터테인먼트용 태블릿PC 시장이 새롭게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방형 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 태블릿PC의 동반 성장을 예상했다.
한편 코원은 잉곳그로어 제조사인 FIS와 조인트벤처 코원FIS를 설립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코원FIS에 대한 투자규모는 지분인수에 5억원과 CAPEX 10억원으로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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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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