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잉곳그로워 이미지";$size="320,343,0";$no="20100211103008093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원이 태양광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히며 4% 이상 상승중이다.
11일 오전 10시31분 현재 코원은 전일 대비 270원(4.13%) 오른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원은 이날 에프아이에스(FIS)와 합작으로 코원에프아이에스(COWON FIS)를 설립하고 태양광 및 LED 장비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FIS는 태양전지용 실리콘 잉곳(폴리실리콘을 용융해 성장시킨 주괴)을 생성하는 잉곳그로워(잉곳 성장 장치)와 같은 태양광 장비와 폴리실리콘 생산용 슬림로드 공급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코원 관계자는 "이번에 설립되는 코원에프아이에스의 지분 50% 이상을 확보해 경영권을 가지고 사업에 참여할 방침"이라며 "코원에프아이에스의 올해 매출 목표를 300억원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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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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