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컨텍센터’ 운영…마케팅, 재무회계 등 전문가 5명으로 구성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대전테크노파크는 다음 달부터 기업들의 경영 어려움을 풀어줄 ‘컨텍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컨텍센터’는 ▲마케팅 ▲재무회계 ▲투자유치 등 문제를 풀어줄 전문위원그룹(5명)과 자문위원그룹(10명)의 분야별 전문가들로 이뤄졌다.
특히 대전테크노파크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중소기업지원업무 10년 이상 경력자 ▲경영·기술지도사 5년 이상 경력자 ▲대기업 임원 5년 이상 경력자 ▲기술사·박사학위 취득 후 동등분야 5년 이상 근무경력자 등 엄격한 자격기준을 거쳐 전문위원 5명을 뽑았다.
‘컨텍센터’는 올해 IT(정보통신), BT(생명공학) 등 관련 30개 기업을 비롯해 지역중소기업들의 경영 어려움을 풀어줄 예정이다.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전문위원 1명당 6개사를 맡는 ‘6사 담당제’ ▲기업의 제시과제를 기한 안에 푸는 ‘테스크솔루션제’ ▲전문위원과 자문위원간의 협조체계인 ‘전문가풀제’ 등 3대 운영방안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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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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