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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엄정화의 강렬한 시선이 섬뜩한 느낌을 주는 영화 '베스트셀러'의 본 포스터가 공개됐다.
미스터리 추적극을 표방하는 영화 '베스트셀러'는 베스트셀러 작가와 표절이라는 이색 소재를 차용한 영화로, 주인공인 엄정화가 창작욕에 사로잡힌 예민하고 히스테리컬한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 역을 맡았다.
백희수는 20년 동안 내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승승장구 하던 중 한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 있을 당시의 출품작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게 된다.
14일 공개된 푸른 색감의 포스터는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호러 등의 장르가 적절히 조화를 이룬 영화의 분위기를 미리 만끽할 수 있다.
또 '22년 전 사라진 소녀, 그녀가 들려주는 섬뜩한 이야기'라는 카피와 별장 주위을 배회하며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 수상한 마을 사람들의 모습은 백희수가 별장에서 마주치게 될 영화 속의 미스터리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한편 '베스트셀러'는 오는 4월15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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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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