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시아경제소비자대상] 아웃도어 부문
$pos="C";$title="ㅇ";$txt="백덕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대표이사가 반포동에 위치한 강남 직영 매장 컬처 스테이션에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성금 1억여원을 한국사회복지 협의회 새생명 지원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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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현정 기자] 아웃도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백덕현)의 코오롱스포츠는 한국식 '아웃도어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손꼽힌다.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은 '코오롱 등산학교'와 '그린마운틴 봉사단' 등 올바른 산악문화를 보급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이들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자원봉사다. 등산로에 이정표를 달고 도로를 정비하며, 쓰레기 봉투 나눠주기 및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 산을 깨끗하게 보존하는데 앞장서는 활동이 주를 이룬다.
이밖에도 매년 봄, 가을 봉사단원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의 집을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임직원 및 대리점주 100여명이 중랑구 신내동을 찾아 상반기 진행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의 수익금으로 준비한 연탄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총 18가구에 4200여장의 연탄을 배달했으며, 연탄과 함께 쌀, 라면 등도 직접 배달했다. 이밖에도 태안반도 기름 제거 및 대지진이 발생한 중국 쓰촨성 텐트 지원, 아이티 텐트 지원 등 적극적인 구호 활동에도 앞장선다.
아웃도어 제품 판매를 통한 사회 환원도 진행한다. 코오롱스포츠는 매년 소아암ㆍ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새생명 티셔츠'를 판매해 판매수익금 전액을 새 생명 지원센터에 기부하는 사회 봉사를 진행한다. 코오롱은 이를 통해 매년 1억원 상당의 수익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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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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