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빽가";$txt="";$size="510,720,0";$no="20090511184313679698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혼성그룹 코요테의 멤버 빽가(본명 백성현)가 오는 22일 뇌종양 수술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빽가의 한 측근은 21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빽가가 지난 20일 뇌종양수술을 위해 입원했다"고 밝혔다.
그의 현재 상태를 묻는 질문에 그는 "평소와 똑같다. 빨리 완쾌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보이고 있다"며 "빽가는 담담하게 수술을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15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빽가는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뇌수막종 판정을 받아 소집해제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