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조펭 주성엔지니어링 신임 부사장";$size="250,333,0";$no="20100120142008981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20일 미국 JP모건의 반도체 및 태양광 전문 애널리스트 출신 조펭(Joe Feng)씨를 글로벌 마케팅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펭 부사장은 미국 버클리대학에서 재료공학을 전공, 버클리대학원에서 MBA를 졸업했다.
1995년부터 미국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에서 공정엔지니어를 거쳐, 2004년 인터백에서 사업개발 및 제품관리 이사로 근무한 하이테크 장비 분야 전문가다.
주성 관계자는 "글로벌 마케팅 채널을 보다 전문적이고 광범위하게 강화하고 세계화의 입지 구축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성은 반도체 및 LCD 장비 전문에서 태양광 및 LED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영업 및 마케팅 확대와 우수인력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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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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