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주성엔지니어링이 LED 산업 핵심 기술인 유기금속화학증착장비(MOCVD)의 양산 테스트를 앞두고 주가가 상승중이다.
11일 오전 9시54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2000원(11.46%) 오른 1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LED용 MOCVD장비의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하기에는 초기단계로 보수적 접근 필요하다는 조언도 내놓고 있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의 MOCVD 국산화 노력이 수주로 이어져 조만간 결실을 맺을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는 모습이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국책과제로 진행하는 MOCVD 장비가 내부적으로 국산화에는 성공했으며 현재 양산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며 "1월 안으로 에피밸리에 테스트용 제품 납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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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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