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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다해가 파격적인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다해는 2월호 마리끌레르에서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를 탈피, 파격적이고 과감한 콘셉트의 화보 사진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2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핑크와 섹시를 주제로 진행됐다. 마리끌레르 측은 "평소 이다해와는 다른 모습을 끌어내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기획했다"면서 "이다해가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러운 포즈와 과감한 표정이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KBS2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혜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추노'는 30%(AGB 닐슨)를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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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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