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안상수 인천시장은 "새해에도 글로벌 명품도시라는 인천의 비전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 시장은 31일 2010년 경인년을 맞아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pos="R";$title="";$txt="";$size="256,373,0";$no="20091231113426086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안 시장은 이어 "올해도 경제살리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던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산업도시를 구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다"며 '인천종합일자리지원센터'의 내실있는 운영 등의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자랑스러운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안 시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출범한지 6년여가 지난 올해 2단계 사업이 2014년까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며 "동북아 최고의 비즈니스 허브, 과학도시를 조성하고자 IT, BT, 물류, 교육사업을 중점 육성하고 U-City, 컴팩스마트시티(Compact Smart City) 사업의 로드맵을 제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도시공간 경쟁력 강화와 구도심의 균형있는 발전 추진, 시민이 감동하는 맞춤형 복지도시 실현, 글로벌 복합물류도시 건설, 글로벌 문화ㆍ교육 일류도시 구현,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내실있는 준비 등의 시정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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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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