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광운대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가군과 다군을 통해 총 895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수능 100%로 모집인원 430명을 선발하며, 다군 일반학생 전형과 기회균형 선발 전형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를 합산해 선발한다. 다군의 생활체육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40%, 학생부 30%를 더해 뽑는다.
수능은 언어ㆍ수리ㆍ외국어 영역과 함께 탐구 상위 2과목을 반영한다. 표준점수를 활용하며 영역별 반영비율은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중 전자정보통신공학군, 컴퓨터공학군, 전기전자재료공학군, 로봇학부,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는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 취득표준점수의 10%를,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취득표준점수의 5%를 각각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과학탐구 응시자만 지원 가능한 자연과학군은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만 취득표준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준다. 건축학과와 건축공학과는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다.
학생부는 2008년 2월 졸업자부터 내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 적용하며 나머지는 수능으로 비교평가를 하게 된다. 학생부의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이며 비교과 영역은 출결을 반영한다. 교과성적은 자연계의 경우 국어ㆍ영어ㆍ수학ㆍ과학, 인문ㆍ사회계열은 국어ㆍ영어ㆍ수학ㆍ사회 중 각 영역마다 학기별로 이수단위가 가장 높은 1개 과목씩을 선택해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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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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