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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아이리스'가 대규모 도심 총격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방송한 '아이리스'에서는 현준(이병헌 분)과 선화(김소연 분), 승희(김태희 분)와 북한 테러단간의 광화문 총격신과 사랑했던 빅(탑 분)의 손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는 미정(쥬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광화문에서 테러단과 총격전을 벌이며 핵테러를 막아낸 현준과 선화는 국정원에서 취조를 받는다.
조명호(이정길 분)는 현준과 만나 아이리스를 파악하는 일을 부탁한다. 이를 위해 백산(김영철 분)과 만난 현준은 자신의 부모를 죽인 사람이 바로 백산임을 알게 된다.
철영(김승우 분) 역시 북한 내부의 아이리스를 파악하는데 주력하지만 쉽지 않다.
미정은 빅의 부탁으로 외부에서 NSS 서버실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준 후 빅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큰 스케일의 총격신과 폭파신은 물론, 배우들의 뛰어난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북한으로 돌아가야하는 선화와 그런 그를 지켜보는 현준 캐릭터를 연기한 김소연과 이병헌의 눈물연기는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서로 적으로 만났지만 많은 시간을 함께 지내며 애틋한 감정을 키워 온 두사람이기에 시청자들에게도 이들의 이별이 아쉬운 것이 사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MBC '선덕여왕'에서 문노 역으로 인기를 끌었던 정호빈은 총격전 이후 현준을 취조하는 국정원 취조실 강철환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pos="C";$title="아이리스";$txt="지난달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촬영된 KBS 드라마 '아이리스'의 대규모 총격신";$size="510,307,0";$no="200911292059243868842A_7.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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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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