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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이하 태원)가 드라마와 관련된 잇단 구설수에 대해 강경입장을 표했다.
태원측은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의 인기와 성공에 편승해 부당 이익을 취하거나 주연배우, 작가 등을 폄하하는 행위에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 동안 드라마의 인기에 편승하려는 표절 시비에 모자라 금품을 노리고 주연 배우까지 흠집 내려고 고소고발을 자행하여 연일 밤샘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배우와 작가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아이리스'의 성공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당사자를 비롯하여 사건의 진위가 밝혀지기도 전에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을 마치 사실처럼 실명을 언급하며 무책임하게 보도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작품을 흠집 내는 행위에 대해서도 제작사는 스태프, 배우 모두의 입장을 대변하여 강경하게 법적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리스'는 최근 표절의혹에 휩싸인 바 있으며 배우 이병헌은 전 연인으로부터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하는 등 악재가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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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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