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36,0";$no="20091209141645958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금호건설이 베트남에서 현지 개발업체인 노바랜드(Novaland Joint Stock Company)로부터 1억3650만 달러 규모의 주거단지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베트남에서의 주거단지 수주는 지난 3월 이곳에서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선라이즈 프로젝트V를 수주한 이후 올해만 두 번째다.
호찌민시 7군에 위치한 선라이즈 건설공사는 연면적 18만2726㎡에 최고 35층짜리 4개동, 632가구의 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40개월로 내년 4월께 착공한다.
호찌민시 7군 푸미흥 신도시 지역은 시내 중심지와 투티엠 신도시 인근으로 외국인학교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어 우리나라의 강남에 비유할 수 있는 곳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얼마 전 호찌민에서 금호아시아나플라자 그랜드 오픈을 계기로 이곳에서 금호건설은 높은 기업 명성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건축, 토목 등 다양한 부문에서 사업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