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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이연구 금호건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명은 지난 10일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아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금호건설은 이날 54가구에 연탄 1만장과 10kg짜리 쌀 54포를 지원했고 이연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00명은 연탄이 필요한 각 가구에 직접 배달하기도 했다.
홍제동 개미마을은 금호건설과 인연이 깊다. 금호건설은 지난 여름 이곳을 벽화가 그려진 예술 거리로 탈바꿈시킨 바 있고 그로 인해 한국피알(PR)협회가 주최한 '2009 한국PR대상'에서 지역사회관계 PR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홍제동 개미마을은 벽화마을로 새롭게 단장된 뒤 일명 '빛 그린 어울림 마을'로 불리며 카메라를 짊어진 시민들의 발길을 끊이지 않는 명소가 됐다. 이번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으로 금호건설은 여름에는 희망을, 겨울에는 온정을 나눠준 셈이 됐다.
금호건설은 이번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외에도 사랑의 집짓기 운동,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등 매년 1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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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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