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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금융서비스 강화

[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펀드, 예?적금 등 다양한 금융상품, 재테크 투자정보를 총망라해 다음 금융(http://finance.daum.net/)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융 서비스 개편은 ▲펀드정보 강화 및 최고금리 예?적금 정보 ▲테마-목적별 투자정보 ▲증시, 유가, 물가정보를 알 수 있는 경제지표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것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다음은 유형별, 지역별, 테마별 수익률 상위 펀드상품 정보는 물론 해당 상품과 관련된 주가 지수 등 연관 지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펀드정보를 강화했다.


연관뉴스와 지식 등이 투자정보와 연동돼 상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테마검색, 조건검색을 통해 펀드검색의 편의성도 높였다.

재테크의 기본인 예금과 적금의 정보도 신규로 제공된다. 유형별, 테마별 예?적금상품 정보를 최고 금리 순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원하는 조건에 최적화된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조건 검색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금투자, CMA, 경매 등 최근 이슈가 되는 테마 투자와 목돈관리, 내 집 마련, 노후대비 등 목적별 투자정보를 총망라해 사용자에게 맞춤형 재테크 설계가 가능토록 지원한다.


또한 생활 속 물가정보를 알 수 있도록 증시, 환율, 유가 등 주요 경제지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한국물가협회와 제휴를 통해 주 단위로 배추, 삼겹살, 달걀, 라면 등 다양한 소비자 생활물가정보 조회 기능도 제공한다.


다음 김금주 금융서비스팀장은 “경제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음 금융의 콘텐츠와 인터페이스(UI)를 개편함으로써 금융정보는 물론 상담이나 토론 등 원하는 정보를 찾기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 금융 서비스를 지속 업그레이드해 사용자에게 친근하고 유용한 재테크 정보사이트로 거듭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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