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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데뷔하던 날]엣지있는 그녀들의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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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데뷔하던 날]엣지있는 그녀들의 차는? 드라마 열혈장사꾼에 협찬 중인 푸조 308CC H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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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엣지 있는 그녀들이 타는 차는?"


드라마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여 주인공의 스타일은 그야말로 머리부터 발 끝까지 '핫 이슈'가 된다. 드라마에서 인기 여배우가 착용하고 나온 아이템이 다음날 백화점에서 배우의 이름을 딴 '○○○ 핀', '○○○ 카디건', '○○○ 바지' 등의 이름으로 팔리는가 하면, 곧 품절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車데뷔하던 날]엣지있는 그녀들의 차는? 드라마 열혈장사꾼의 재희

차도 마찬가지다. 가격은 액세서리나 옷 등에 비해 고가지만 여주인공의 차에 쏟아지는 관심만큼은 다른 아이템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 특히 차는 여주인공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고려해 디자인, 색상 등이 선택되는 만큼 보는 이들의 눈도 즐겁게 해준다.


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가장 관심을 끄는 차는 푸조의 쿠페-카브리올레 308CC HDi.

308CC HDi는 지난 7월 푸조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 출시한 전략 차종으로, 최근 드라마 '열혈장사꾼'과 영화 '청담보살' 여 주인공의 차량으로 등장하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다.


308CC HDi의 첫 번째 주인공은 '열혈장사꾼'의 성공한 자동차 딜러 재희(채정안 분)다. 재희는 세련되고 자신감 넘치는 자동차 딜러로 나온다. 팜므 파탈적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그녀는 입사 7년 만에 4대 천황 중 하나로 능력을 인정받았을 정도로 일에 있어서도 '최고'다.


308CC HDi는 지난 7월 국내 출시 이후 열혈장사꾼을 통해 처음으로 TV 전파를 탔다. 극 초반에 신차 발표회 메인 차량으로 나왔으며 최근에는 복귀한 재희가 타고 나온다.

[車데뷔하던 날]엣지있는 그녀들의 차는?

[車데뷔하던 날]엣지있는 그녀들의 차는? ▲영화 '청담보살'의 한 장면


두 번째 주인공은 영화 '청담보살'에서 청담동의 소문난 미녀 보살로 나오는 태랑(박예진 분)이다. 그녀는 청순한 외모에 섹시한 몸매, 상큼하고 밝은 성격을 지녔다. 게다가 28살이라는 나이에 억대 연봉자에 올랐으니, 무엇 하나 부러울 것이 없다.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어디서든 뒤지지 않는 재희와 태랑의 곁에는 푸조의 쿠페-카브리올레 308CC HDi가 있다. 다시 뒤 돌아보게 만드는 308CC HDi만의 매력은 완벽한 그녀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특히 '청담보살'에서는 태랑이 운명의 남자 승원과 호준을 만나게 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해 주는 매개체로서 극 중 제2의 주연 역할까지 하고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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