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400,266,0";$no="20091105103117166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이 전국의 공부방 교사들 70여명을 초청,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 동안 '제2회 지역아동센터 실무자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공부방 교사들이 현장에서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아동교육과 관련된 전문강사를 초빙,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그 동안 희망북카페 사업, 글로벌 문화체험 등 공부방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에셋과 인연을 맺어온 교사들이 초청됐다.
워크샵에 참석한 이상옥 가야지역아동센터 교사는 "이번 워크샵으로 교사간 공부방 운영 및 교육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향후 공부방 이용아동들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빈곤 아동의 보호, 교육, 문화, 상담 등을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의 교사에게 양질의 교육과 다양하고 체계화된 프로그램에 대한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계원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앞으로도 공부방 실무자들과 꾸준히 소통하여 공부방 아이들은 물론 공부방 운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다각도로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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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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