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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제작 KM컬쳐)가 개봉 9주차 주말인 지난 27일 전국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국가대표'는 개봉 61일 만인 27일까지 전국 802만 7973명을 동원해 '웰컴 투 동막골'(800만)을 제치고 역대 흥행 9위에 올랐다.
'국가대표'는 지난 6일 700만 돌파에 이어 21일 만인 27일 전국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작사 측은 역대 흥행 순위 8위인 '친구'(818만), 7위 '과속스캔들'(830만)을 넘어서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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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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