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pos="C";$title="예산복지";$txt="보건복지분야 주요 예산(단위 억원)";$size="474,311,0";$no="20090928104652704691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내년도 복지부문 예산은 81조원으로 총지출에서 차지하는 복지지출 비중은 역대 최고수준인 27.8%로 높아졌다.
정부는 서민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기초생보자ㆍ차상위층의 탈빈곤을 위한 취업지원 및 자활능력 을 확충키로 했다. 이를 위해 사업대상및 예산규모를 올해 4만8천명, 2899억원에서 내년 6만5천명, 3984억원으로 늘렸다. 보금자리주택(임대ㆍ분양주택) 공급도 13만호, 6초2111억원에서 18만호, 8조8348억원 등으로 증액 배정했다.
내년에는 특히 중증장애인 연금이 신규로 도입돼 33만명이 혜택을 입게 된다. 또한 장애인 활동보조 및 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도 강화됐다.
저출산ㆍ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둘째아 이상 무상보육 예산에 156억원이 배정돼 5만가구가 혜택을 입는다. 맞벌이 가구 보육료도 추가 지원되고 불임부부 출산 지원도 늘어난다.
저소득 노인의 치매예방 지원을 위한 약제비가 신규로 지원돼 6만7천명에 1인당 10만원씩 67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오송생명과학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권역별 전문질환센터 등의 투자도 계속된다. 이외에도 항바이러스제 비축물량이 500만명분이 추가로 확대되고 신종 전염병 환자 격리시설도 설치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