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혁진 기자]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위서 채택됐다.
26일 특위 등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정 후보자의 소득 문제 등에 관련한 발언에 대한 위증죄 논쟁으로 논란을 빚었다. 특위는 전일 밤 11시45분 야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한편 국회는 오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지만 민주당 등 야당 측이 인준 불가 방침을 정해 또 한 번의 진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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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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