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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미국서 비밀결혼식을 올린 이영애 부부가 나눠 낀 반지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이영애가 귀국한 뒤 다음날인 3일 남편 정 모씨도 입국한 상태. 이들은 미국 하와이에서 치러진 결혼식에서 일명 '참깨 다이아몬드 반지'를 나눠 낀 것으로 알려졌고, 입국 시 각각 이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부부는 서로 다른 날 입국했지만 같은 종류, 같은 분위기의 예물반지는 각각 끼고 있어 신혼부부 특유의 애틋함과 정을 드러냈다.
이영애의 결혼반지가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 반진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인터넷 상에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보석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참깨다이아몬드 반지'의 정식 명칭은 '서브 다이아몬드' 또는 '멜리 다이아몬드'로 0.01캐럿 이하의 작은 사이즈를 말한다.
톱스타의 결혼반지로서는 다소 간소한 것처럼 보여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특히 이날 이영애가 메고 있던 가방과 시계는 세계적인 고가 브랜드여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아무 장식이나 액세서리가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에르메스 붐베이' 가방을 들고 있었으며, 이 가방은 시중에서 500~700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방에 걸려 있던 열쇠고리는 지난해 말 에르메스의 시즌 한정상품으로 내놓은 20만원대 고가품이다. 또 이영애가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는 8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에 거래되는 '롤렉스 콤비 라인' 제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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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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