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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적인 산동네 홍제3동 개미마을에 벽화거리가 탄생했다.
금호건설의 후원을 받은 대학생 128명은 지난 29일, 30일 이곳을 찾아 마을 담장이나 벽, 계단에 동, 식물 등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그림을 그렸다. 금호건설은 이번 벽화마을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이곳을 '빛 그린 어울림 마을 1호'로 이름 붙였다.
벽화는 일일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건국대, 상명대, 성균관대, 한성대, 추계예술대 등 5개 대학 미술전공 학생들이 그렸다. 벽화는 환영, 가족, 자연친화, 영화같은 인생, 끝 그리고 시작 등 서로 다른 5개 작품 컨셉을 가지고 제작됐다.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가 진행된 홍제3동 산1-100 개미마을 일대는 인왕산 등산로 진입구간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당초 개발제한구역이었으나 지난해 12월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됐다.
이 일대 3만4611㎡는 용적률 최대 150%가 적용돼 높이 4층 이하의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아파트 제외) 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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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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