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철강은 엄정헌 대표가 보통주 1000주(0.05%)를 장내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엄 대표의 지분은 기존 55.9%(114만366주)에서 55.95%(114만1366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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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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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기자
입력2009.08.25 10:08
한일철강은 엄정헌 대표가 보통주 1000주(0.05%)를 장내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엄 대표의 지분은 기존 55.9%(114만366주)에서 55.95%(114만1366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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