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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산공원에서 활짝 핀 무궁화를 만날 수 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남산공원 야외식물원, 분수대주변, 남산순환로에서 화창하고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무궁화가 활짝 폈다.
한여름 혹서에서 가을 초입까지 묵묵히 피고지기를 100일, 모든 생물이 태양의 강렬한 복사열로 풀이 죽어 헉헉거리는 아스팔트 위에서도 꽃을 피워낸다.
주말과 휴가철을 맞아 남산을 방문하면 절정에 이른 우리나라꽃 무궁화의 자태도 감상할 수 있고, 7.2km에 이르는 울창한 숲속 산책로를 걸을 수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알리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남산의 주요 산책로 등에 무궁화를 심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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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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