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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원더걸스가 미국 출국전 촬영한 휴대폰 광고 관련 동영상이 8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4일 공개된 이 영상은 원더걸스 멤버들의 댄스 배틀을 주제로, ‘섹시 디바’ 선예, ‘바비걸’ 선미, ‘클럽퀸’ 소희, ‘댄스 카리스마’ 예은, ‘힙합 지존’ 유빈 등 각자 콘셉트에 충실하게 촬영됐다.
휴대폰 에버 측은 "에버의 오디션 폰 광고로 제작된 본 영상을 위해, 원더걸스는 1개월에 걸쳐 안무와 의상 콘셉트를 직접 준비했다"면서 "특히 그룹 활동으로 각자 매력을 선보일 기회가 부족했던 멤버들이 기대 이상의 의욕을 보이면서 제작진도 놀랐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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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더걸스는 미국에 진출해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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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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